ChangJo BBS

작성자
김완우
날짜
11/06/17 12:42

Hit

487
제 목
 바쁜 6월입니다.
 
 


지난 2/4 분기 영성나무 모임을 갖었습니다.

공동체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모였는데

오전에는 수유리에 있는 아름다운 공동체(최철호목사)와

오후에는 포천에 있는 사랑방공동체 (정태일목사)

를 들러 공동체의 설립배경 및 신학, 운영, 삶의 형태들에 대하여 보고 듣고

밤늦게까지 모여 피드백을 하였습니다.

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길을 갈 것인지 고민하고

마음을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.

시작이라는 말은 참 위대하다고 누군가 하셨던 말이 생각납니다.

공동체를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미미하더라도 첫 걸음을 내디디게 하는


중요한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.


간단히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.

사랑방공동체 김완우 목사

 
 
이전글
 이렇게 하는게 맞는지..
다음글
 전공자 대상 세미나에 대해서
  

     
최대 2000byte(한글 1000자, 영문 2000자)
 
 
사용자 ID : knutty
2011-06-17 12:44:44

제목과 상관없는 글이었네요. 지금 제가 학생들과 3박4일간의 여행을 다녀온 뒤 영성신학 기말페이퍼 2개로 인해 마음이 쫓기는 중입니다. 제목에 대한 보충설명이었습니다. ^^

del